사도행전 5:27-42
대제사장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했지만 사도들은 하나님이 감옥에서 구하시고 말씀을 전할 것을 명하신것을 순종해야 하는 것, 또 부활과 승천의 증인들임을 담대하게 선포했다. 사울/바울의 스승이었던 가말리엘은 거짓 선지자와 사도들을 구별하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도록 현명한 길을 권고했다. 아무 죄도 없는 사도 들을 채찍질 하고 놓아 주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능욕받은 것을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 깊게 생각 된다. 나 같으면 원망 부터 하지 않았을가. 복음을 위해, 복음으로 살다가 받는 박해와 고난은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는 복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고생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안이하게 살지 않고 어디에서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