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6:1-15
그리스에서 살던 유대인들이 히브리파 사람과 갈등이 생기자 열두 사도가 일곱 제자를 택해 봉사하는 일을 맡겼다. 그중에 스데반과 빌립복가 세워졌다. 스데반은 받은 은혜와 권능으로 기사와 표적을 행하며 복음을 전파했다. 그의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이 거짓 증인으로 세워 스데반을 모함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이용해 거짓증인들이 모함한 것과 같은 짓이었다. 하지만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 같았던 것은 성령님이 돕고 있었고 주님안에서 평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고난과 위기에 처했을때 하나님안에서 평안을 찾은 것을 경험했던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하나님이 내편이면 누구든 무서워 할 이유가 없다. 고난과 위기를 극복하며 믿음을 키워가기 원합니다. 성령님의 지혜로 동행해 주실것을 간절히 구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