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24 주일,
사도행전 6:1-15
구제 사역에 문제가 생김으로 인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자들로 일곱명을 택하여 일꾼으로 삼고 사도들은 말씀을 전하는 일에 전념한다. 일곱 일꾼으로 세운자 중 스데반은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기사와 표적을 행하고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여 아무도 능히 당해내지 못한다. 이에 회당에 있는 자들이 스데반을 잡아서 거짓으로 모함한다. 그러나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라고 표현된다. 어떻게 저런상황에서 천사와 같은 평온한 얼굴을 할수 있을까. 그것은 그의 마음에 진정한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했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자에게는 천사와 같은 얼굴 표정, 지혜의 말, 권능, 능력이 나타난다는것을 알려준다. 그리스도인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사실 이런 모습들이 나에게 없기에 답답한 마음도 들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 마음도 있지만 그래서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골동체에 내가 할수있는 필요한 부분들이 보이게 하시고 할수 있도록 하시며 내게서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에게 주가 주신 지혜의 말을 하게 하셔서 복음이 전파되는데 아름답게 사용되어지도록 나를 성숙케, 공동체를 견고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