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1-16
대제사장의 질문을 기회로 삼아 스데반은 조상 아브라함과 메소보다미어에서 자신을 계시하시고 그와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 또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가 조상들을 살려내게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야기 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 일흔 다섯 명이 애굽으로 내려가 사백 년 동안을 종으로 살았지만 그 곳에서 나가 약속하신 땅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을 예언하셨다. 만능의 하나님, '자유롭고 신실하신 하나님' 을 사람들은 언제나 사람들이 만든 어떤 곳에서나 이상적으로 만든 관념안에 가두어 두려고 한다.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어느 한 신학이나 교리, 혹은 지극히 주관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좁은 신앙관에 가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라는 도움말에 나의 한계를 다시 기억하고 그러신 하나님을 신뢰하길 다짐해본다. 스데반 같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복음의 증인으로 사는 성도의 삶을 간구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