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1-16
대 제사장은 스데반에게 '모세가 준 규례를 고치겠다 는 말이 사실이냐' 고 묻는다. 스데반은 변명을 하거나 살려 달라고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법정에 선 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복음을 말할 기회로 삼는다. 스데반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그들을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말하면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 예수님의 희생을 통해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것 처럼, 나의 희생을 통해 개인의 구원이 이루어 짐을 기억하자. 나의 기도, 나의 헌신, 나의 인내, 나의 열심이 한 사람의 구원으로 연결되어 지기를 원한다. 비록 스데반은 죽었지만, 그의 말을 들은 사람 중에 하나님께 돌아온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도움말 '위기를 기회로, 실패를 성취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선한 인도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정진합시다' 라는 말에 '아멘'으로 화답한다. 내 생각과 다르게 나의 삶을 인도하실 지라도 선하신 뜻이 있음을 '믿고' 하나님을 '신뢰' 하며 나아가는 한 날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