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24 화,
사도행전 7:17-36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운데 태어난 모세가 사십이 되어 형제를 돌볼 마음이 생겼는데 한 사건을 통해 미디안으로 도주하여 또다른 사십년이란 시간을 기다림과 훈련 받게 하시고 때가 되어 다시 백성가운데로 들어가도록 하셨다. 하나님의 때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는것은 때로는 우리의 기대와 생각과는 아주 다를때가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내가 깨닫지 못할때에도 이제야 겨우 깨달아 알것같은 때에도 훈련의 기간을 보낼때에도 마침내 쓰임받을 때까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신실하게 일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있는 이 하루가 그저 지나가는 하루 같을지라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은혜와 감사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