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37-53
계속해서 스데반은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시고, 지도자를 통해 이끌어 오신 하나님을 소개한다. 그럼에도 백성들은 늘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 했다. 스데반은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 하지 아니하였느냐'고 책망한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삶이 쉬운 일은 아니기에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내 뜻을 꺾고 주의 뜻을 따르기 위해 기도하고,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위해 성령충만을 구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