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54-8:8

성령 충만한 스데반의 책망을 들은 사람들이 이를 갈며 분노하여 스데반을 죽이려고 달려들었다. 스데반이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고 증언하는 것도 귀를 막고 듣지 않으려고 하고 그를 돌로 쳐 죽였다. 이런 짓은 폭도의 한패들이 할 짓인데 그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 발 앞에 두었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 가. 장래의 바울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을 또 다시 깨닫게 하신다. 사울은 교회 사람들을 감옥에 넣고 그런 박해를 피해 교회가 흩어지게 됬다. 하지만 흩어졌어도 복음을 전하고 빌립은 많은 표적을 행하며 기쁨을 가져왔다. 이제 미국 사회에서도 그리스도인이 차별을 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있다. 그런 일을 통해서 더욱 더 담대하게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하며 사는 신앙인이 되기 원한다. 너무 편안하게 살면서 사람들을 바라보는 순간에 하나님을 잊게 되기 때문이다. '안이한 신앙을 벗어나 선교적 고난을 감내하는 생명력 있는 신앙인이 되게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