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24 금,
사도행전 8:9-25
믿고 세례를 받는다는것은 나는 그대로 있고 포장지처럼 그리스도가 겉만 살짝덮는것이 아니다. 내면의 내가 드러나고 변화되고 갈아 엎어져야 한다. 한번에 이런일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어떤 반짝거리는 것이 나를 사로잡았다 하더라도 악함을 회개하고 기도하며 성령이 나를 사로잡음으로 내안에 모든 더럽고 사악한 것이 사하여 짐을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내안의 마음의 돌이킴과 중심의 변화가 날마다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성령님 나를 도우셔서 내안에서 날마다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경험하길 원하고 그 경험을 내 주변과 가족과 함께 누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