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24 토,
사도행전 8:26-40
예배를 하고 말씀을 읽어도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어 깨달을수 없었던 에디오피아 관리가 빌립에게 청하여 깨달음을 얻게된다. 복음을 전하는 자도 그 깨달음을 얻는자도 진리의 말씀과 함께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어야 하고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보며 미리 알고 깨달은자가 구원의 통로가 되어야 함을 알게된다.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많은 부분에 나를 위해 구원의 통로로 세워주신 믿음의 선배들과 주의 종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또한 구원받은 내가 구원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할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시고 지혜를 더하여 주시며 성령님께서 함께 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