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1-19a

사울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믿는 사람들을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고 다메섹에 갈때에 예수님을 만났다. 그 밝게 둘러 비추는 빛으로 눈이 멀고 땅에 엎드려 했던 예수님과의 대화 후에 사흘동안 보지도 먹지도 못했다. 그리스도인을 박해 하는 것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사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고 성령님이 함께 하신 아나니아의 안수를 통해 영안이 열렸다. 이 모든 것이 사울을 새로 만드셔서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하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누가는 사울이 전도자가 된 이 중요한 과정을 기록하고 성령님의 역할을 보여준다. 박해자가 전도자가 되도록 변화시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하심을 믿고 성령님을 추구하며 사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