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19b-31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 구원을 받은 사울은 기운을 찾자 말자 세례를 받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주저없이 전파했다. 자기가 박해했던 사람들 처럼 사울도 유대인들의 박해를 받게 됬지만 하나님의 계획 곧 복음을 전파할 일 또 성경 책을 아직 쓰지 않았기 때문에 제자들의 도움으로 성 밖으로 탈출했다. 그리고 사울을 믿지 않았던 제자들에게 바나바가 그를 위해 변호했다. 하나님의 계획도 사람을 통해 진행하시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처음에는 아나니아 이제는 바나바의 도움으로 사울은 제자들과 교제 하고 담대하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온 유다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든든히 서가게 됬다. 나에게 주신 사명을 무엇인지 생각해보고도 주저하는 나를 보는 때가 많다. 성령님의 힘을 얻지 않고는 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나의 힘을 앞새우지 말고 성령님의 지시대로 일할 수 있기 원합니다. 부족한 나에게 용기와 믿음을 채워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