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19b-31
사울은 예수 믿는 자들을 죽이는 일에 앞장서 질주하다가 다메섹에서 예수를 만나고 눈먼 그를 아나니아의 안수로 영안의 눈을 뜨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그후 그의 질주의 방향이 완전히 180도 바뀌게 되었다. 예수를 핍박하는 자에서 예수를 전하는 잔도자로 바뀌게 되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아' 라고 말하는 것은 그 안에 성령님의 일하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모든 사람들에게는 사울에게 주신 사명이 있듯이 모두에게 계획하신 하나님이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사는 이유는 '순종'으로 아멘하고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무엇에 질주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주님을 향한 열정이고 순종인가! 되돌아봐야 할 시기다. 결코 슌종의 길을 걷고 있지 않기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주님의 뜻에 따라 걷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나는 연약하고 나약하기에 할 수 없습니다. 자꾸 쓰러집니다. 성령님 도우소서 순종으로 행동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