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24 월,
사도행전 9:19-31

예수를 제대로 만난자는 극에서 극으로 변화되어질수 있다. 복음전하는 자들을 죽이러 다니던 자가 목숨을 내놓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된다. 이런 놀라운 변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몸소 체험한자가 있기에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자들 가운데서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졌다고 기록된다.  이 시대의 위기속의 교회들이 고민할것은 열악한 여건과 상황이 아니라 경외와 믿음의 실종이 아닐까요? 라는 도움말의 질문에 나의 시선과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돌아보기 원한다.  세상이 아닌 주를 두려워 하는 믿음으로 복음 확장에 나의 삶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되어지도록 순종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