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32-43

 베드로는 이제 예수님의 이름으로 8년 동안 중풍병으로 누워 있는 애니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낫게 하고 욥바에 사는 선행과 구제하는 일에 심히 열심이였던 드로가를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게 한다.  그 광경을 보고 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베드로가 여기까지 오는 기긴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그러나 잘 견디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심하지 않는다.
베드로의 사역에는 예수님을 닮은 모습이 있다. 누구에게 보고 배웠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는 장면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 닮은 삶을 살았다. 어떤 부모가 되는가! 어떤 선생님이 되는가! 는  어린 자식들과 제자들에게는 너무나 중요하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가 어린 제자들과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함부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에 더 신중하지 않을 수 없다. 
베드로처럼 당시에는 알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알 수 있듯이 예수님처럼 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에게 본이 되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기억되길 기도합니다.  가정에서도 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