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0:1-16

하나님은 복음을 이방인에게도 전하는 일을 시작하였다. 군대의 백부장인 고넬료와 베드로의 만남을 주선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게획의 시작으로 복음은 온  땅이 전파되게 된다. 이방인이지만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자였다. 그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 상달되었다고 한다. 기도와 구제하는
일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만두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 된다는 것이다. 기도에 기간이 여디 있겠는가! 죽는날까지 기도와 구제에 힘쓰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베드로는 환상 중에 내려온 더러운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이나 권유하는 하시는 하나님은 베드로를 다시 한 번 자신의 잘못을 드러다보게 하시고 다시 순종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신 것 같다. 내 지식 이나 내 생각이 맞다는 오만과 착각을 버리고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더 넓은 마음과 편견을 깨고 듣고 보고 생각할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 삶에도 주님 앞에 단순한 순종으로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살아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