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0:1-16
이탈리아 부대 군대의 백부장인 고넬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구제하고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을 충실히 믿는 사람이었다. 그런 이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 베드로를 초청할 것을 명하셨고 고넬료는 그 말씀에 순종하며 경건한 부하를 보냈다. 베드로는 환상에서 주신 명령을 주여 라고 부르면서도 단호히 거절하고 불순종했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깨우치시기 위해 이방인들의 전도를 그가 시작하게 시키셨다. 나도 나의 편견대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신다. 결국은 무엇이든지 하나님보다 더 따르는 것이 있다면 그 것의 노예가 되고 우상숭배 하는 것이다. 그래서 회개하고 그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는 순종을 통해 입증되고, 하나님의 경륜은 순종을 통해 성취되어 갑니다라는 도움말을 항상 기억하고 살기 원한다. 단순히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