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0:34-48
베드로가 고넬료의 가정에 모인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한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는 것이다. 이 복음은 화평의 복음이며,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치는 능력이다. 이 베드로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했다. 그러자 그들은 방언으로 하나님을 높임을 말했다. 은혜를 받으면 '언어'가 변한다.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한다.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더 알고 싶어진다. 고넬료의 집에 있던 사람들도 성령을 받자, 입술로 하나님을 높이고 베드로에게 더 배우기 위해 더 머믈러 달라고 요청한다. 주님, 주님 오실 날이 가까와 오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가 너무나 절실합니다. 사모하고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이곳에도 성령의 충만이 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