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24 토,
사도행전 11:1-18

베드로는 비난을 기회삼아 자신도 비로소 깨달은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 비난한다고 돌아서고 멀리했다면 할수 없을 일이고 깨닫지 못했다면 전할수 없었을텐데 깨달음을 마음에 담고 비난을 기회삼아 하나님의 뜻을 전할수 있었다. 나는 비난을 기회로 삼는 자인가에대해 생각해본다. 나는 아직 비난을 기회로 삼기 어려워 한다. 그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아직 나를 더귀하게 여기기 때문인것 같다. 세상의 가치에 기준을 두시지 않으시고 나를 사랑하시고 환대하시는 주님, 그 은혜의 주를 내가 더 사랑할수 있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