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24 주일
사도행전 11:19-30
그리스도의 성숙에 이르기까지 상령과 믿음이 충만한 신앙의 선배 와 배움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응 통해 성숙한 교회의 행보는 구제함으로 베풂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어떤 순서에 의한것도 보여주기 위함도 아니며 자연스럽게 그러나 완전한 교회가 만들어져가는 과정인것 같다. 이렇게 나도 자라 교회공동체 안에서의 동역, 섬김, 사랑, 헌신, 애씀의 열매들이 맺혀져 가는것을 보게되고 또 내가 그렇게 동역과 사역에 아름답게 쓰임받는자가 되길 원한다. 이기적인 마음, 드러나고 싶은 마음으로는 될수 없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구하며 오늘 하루도 공동체 안에서 교회의 성숙에 힘쓰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