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1-25

유대인들에게 당했던 그리스도인들의 박해가 정치적으로 해롯왕에게 옮겨 가서 야고보가 순교 당했다. 유대인들이 그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헤롯은 베드로를 잡아 가두었다가  무교절 후에 죽일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자로 역사하셔서 베드로를 옥에서 풀어주고 그는 마가의 어머니 집에서 그를 위해 기도하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알려주고 떠났다. 베드로가 감옥에서도 무서워하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확실히 신뢰하는 모습이었다.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믿음으로 견디는 베드로 또 그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던 교회의 믿음를 통해 그를 구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헤롯도 유대인의 박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흥왕하여 더해지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하나님의 뜻을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려 했던 헤롯은 벌레의 밥이되어 죽는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 누구와도 셰어 하지 않으신다. 만능의 하나님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