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13-31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25절)아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이스라엘은 그를 몰라보고 나무에 달아 죽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살리시고 구주가 되게 하셨으며 구원은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일이라는 도움말이 오늘 이 한날도 내게 주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복음의 은혜로 나아갑니다.
성령하나님! 나의 연약하고 약함을 숨기지 말고 그대로 인정하고 나아갈때에 그연약함을 사용하시는 주님앞에 내모습 이대로를 올립니다.
내 삶 중심에 복음을 두고 살아가게 이끄시고 절망적인 환경에도 담대히 맞서 이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