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32-52

"두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띠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겨늘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 하니라"(51절)아멘.
바울이 전한 복음은 비시디아 안디옥 지역에 퍼지지만 이를 시기한 유대인들이 바울 일행을 핍박하고 쫓아내었기에 믿음으로 반응한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기회가 됩니다.
오늘이 한날도 말씀이 제대로 들어가면  영적인 소용돌이가 일어나며 그 말씀으로 듣는 자 안에서 생기가 도는것처럼 말씀으로 살아가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읽고살아갈 힘이 나기에..
두사도의 발의 티끌을 털어 버리고 나아갈 이유와 목적과 목표가 확실 한것 처럼 말씀앞에 정검할 나의 띠끌은 무엇인지...
요즘 나를 기쁘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란 질문앞에  감히 답할수 있는 것은 내안에 성령이 함께 하시고 내가 하나님의 성전인것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가족들에게 , 식구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수있는 여건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