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24 목,
사도행전 13:32-52

복음을 들은 자들의 두가지 다른반응은 어디든지 존재한다. 다만 내가 말씀을 듣고 벅차고 감격하고 뜨거워 지는것은 성령의 은혜이기에 그 은혜를 구하며 또한 그 은혜가운데 머물기를 힘써야 한다. 갈망하고 간절한데 안주실리 없으니 주님, 오늘도 구합니다.  하나님의 작정으로 내가 구원받았으니 주의 말씀 가운데 거하며 은혜받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내가 무엇을 얻어서가 아니라 주의 일 가운데 발에 티끌을 떨어 버려야 할때에도 기쁨이 넘치고 성령이 충만함을 경험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