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3 금,
사도행전 14:1-18
믿음의 능력을 고작 자신의 소원을 들어줄 우상 쯤으로 생각하며 능력을 행한 바울과 바나바에게 제사지내려 하는 자들에게 헛된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는것이 복음을 전하는 이유임를 말한다. 능력행함으로 사람이 추앙받고 누군가는 욕심을 채우는 잘못된 곳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원하지만 어느샌가 내 이기심이 드러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렇기에 내 삶을 점검하고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능력을 오해하지 않고 이기적인 욕심 채우려 하지 않고 순수하게 주를 바라보고 따르며 그 은혜를 기억함으로 나에게 맡기신 자리를 지키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의 영적눈과 귀가 더 밝아지게 하시고 겸손함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