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4:19-28
바울처럼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유대인들이 무리를 충동시켜 바울을 돌로쳐 죽이고 내다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다시 치유하시고 일으켜 세우셔서 다시 선교지를 재방문하게 하시고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다. 도움말에 스데반을 돌로쳐서 죽이는 일에 가담했던 바울이, 돌에 맞아 죽을 지경애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라고 쓰여있다.
바울은 돌에 맞을 때 스데반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그의 마음은 더 단단하여지고 성령님이 주신 힘을 의지하여 더 담대히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했을 것 같다. 복음을 전하는데에는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는 제목이 가슴을 아프게하고 눈물을 나게 하지만 이것이 곧 복음이라는 생각이 든다.
쉽게 포기하고 쉽게 물러서는 나의 모습이 부끄럽다. 바울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나의 삶에도 복음을 따르는 삶에 고난이 반드시 동반 됨을 가르친다는 도움말의 글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