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4:19-28
유대인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줄로 일고 시외로 끌어 내쳤다. 그런데 놀랍게도 바울은 다시 일어나 성으로 들어갔다가 다음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간다. 생명은 하나님께 있다. 바울의 사명이 끝나지 않았기에 유대인들이 아무리 죽이려고 해도 죽일 수 없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음을 믿는다면 무엇을 두려워 하겠는가. 이러한 엄청난 일을 당하고도 바울은그저 맡겨진 사명의 따라 움직인다. 나는 너무 작은 일에도 쉽게 절망하고 포기한다. 도움말에 '하지만 박해보다 주님의 은혜가 더 끈질깁니다. 끈질긴 주님의 은혜가 매번 우리를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절망하고 포기했을 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매번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을 경험한다. 그것이 얼마나 큰 은혜였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바울과 바나바가 더베에서 많은 사람을 제자 삼고 권면한 말씀처럼,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그리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삶이다. 또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을 굳게 하고 금식으로 기도하며, 주를 의지하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