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1-11
바리새인에서 그리도인이 된 유대인들은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불결하다고 차별하던 이방인들이 동등한 그리스도인이 됬다는 것이 못 마땅했을 것이다. 하지만 베드로는 고넬료에게 인도하신 하나님이 동등하게 성령을 부어주신 것을 경험했고 또 이스라엘 조상들도 율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것을 상기 시키며 그 멍에를 이방인에게 주려는 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임을 선포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동일하게 주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신다. 예수님이 우리죄를 사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에 무엇이나 더할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값싸게 만드는 것임을 기억해야한다. 어떤 교회는 세례도 받아야 구원을 받는 다고 주장하며 주 예수의 은혜가 충분하지 않은것 처럼 행한다. 이런 요구사항들을 더하는 것은 위선이고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짓임을 알면서 조심해야한다. 하나님의 은혜 오직 예수님을 믿는 것 외에는 구원을 받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것이 없음을 확실히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신다. 이방인이건 유대인이건 구원의 조건은 같다. 사람이 만들어낸 규칙을 듣지 말고 오직 기록된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선택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