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12-35
야고보는 바울과 바나바의 증언을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했던 선지자의 성경 말씀을 통해 지원했다. 이방인이던 유대인이던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거기에 더할 수도 뺄 수도 없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결정한 결론을 바울과 바나바와 유다와 실라에게 편지를 부쳐 안디옥과 수리아로 전하게 보냈다. 교회의 지시도 없이 이방인들을 괴롭히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 것을 이제는 성령과 그들이 수정한다고 전했다. 그들의 결정은 성령님이 함께 하신 것이고 오직 요긴한 것들외에는 아무 것고 짐을 지우지 않을 것을 알려줬다. 안디옥 사람들은 그 것을 읽고 기뻐했다. 이렇게 혼동되는 것을 없애고 이방 교회를 키웠던 사도들의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될 자격을 가진 사람들로 보인다. 항상 성령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고 배려와 사랑으로 공동체를 인도하는 지도자들이 었다. 유대인들의 문화와 관습을 따를 것을 강요하지 않고 오직 이방인들의 잔혹하고 음란한 풍습을 제거할 것을 권했다. 진리를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않는 그런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