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36-16:15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37절) 아멘.
바울과 바나바는 마가요한읗 합류시키는 문제로 갈라서게 되고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새로웅 동역자로 얻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도 옳고 그름의 문제로 야기되는 모든 일들에 공동체의 유익앞에 무엇이 중한데~~질문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참으로 다양한 기질을 사용하신다 
소그룹에서건,친구들로 만남속에도,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이러한 다양한 기질들과 소통하며 지내는 데는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과 하나님 때문에 양보의 여지를 좁혀 나가는것 아닌가 싶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못하지만 주님이 하라고 하시면..주님이 이끄시고 문제의 해결점도 잘 아시고 여전히 복음의 길로 안내하심에 따르겠습니다. 
나는 연약하고 부족한것 투성이지만,나를 지혜와 명철로  인도하시는 주님 믿고 아멘하며 나아갑니다. 
항상 용기 주시고 은혜로 내 삶을 덮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