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6:16-40
귀신들린 여종이 바울의 구룹을 따라다니며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을 전하는 자라고 여러날 소리를 질렀다. 그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드리려한 것인지 한통속으로 보이게 하려는짓인지는 모르지만 바울은 그 여종을 불쌍히 여겼기도 했을 것이다. 바울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낸 후 그 여종의 주인들은 이제 수익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거짓 증거를 하며 그들을 때리고 감옥에 갇히게 했다. 사람의 지갑을 건드리면 나오는 악한 행동이다. 이 기회를 통해 하나님은 큰 지진을 보내시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알고 자결하려던 간수를 바울을 통해 구원하셨다. 바울은 간수가 한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까" 라는 질문을 "주 예수를 믿으라" 라고 대답했다. 오직 주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을 또 다시 확실히 깨닫게 하신다. 간수와 그의 온 가족이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을 항상 기뻐하고 그 복음을 전하며 살기 원합니다. 그렇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