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4 수,
사도행전 16:16-40
바울과 실라는 귀신들린 여종을 고치고 억울하게 옥에 갇혔지만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지진을 통해 옥문이 열리는 것을 경험한다. 그러나 도망가지 않고 옥문을 지키던 간수가 자결하려하자 말리며 오히려 복음을 전한다. 복음이 필요한 누군가를 만나는것은 나의 안전함과 안락함이 보장되는 곳에서만이 아니라 주를 사랑하고 복음을 전해야 할 자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 되어야 한다. 그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다. 성령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이 주신 그 마음을 품고 기도할수 있기를 원한다. 그리고 맡겨주신 이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복음을 삶으로 전할수 있는자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