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7:1-15

바울은 데살로니가 유대인의 회당에서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인 것을 구약 성경을 통해 증언했다. 헬라인 들은 복음을 받아들이고 바울과 실라를 따랐지만 유대인들은 그들의 인기를 시기해서 불량한 사람들을 데려다 소동을 치고 그들을 잡아 가두려고 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욕심, 권리와 지위를 놓치지 않기위해 바울을 대적했다. 복음을 전할 때 항상 그저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반대하며 박해 하는 사람들로 갈라진다. 하나님이 작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선민인 유대인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다. 베뢰아에서도 바울의 전도 말씀을 듣고 성경을 상고하며 믿는 사람이 많았다고 했다. 성경은 항상 읽고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게 하신다. 성경에서 없는 것을 착각하며 믿지 말고 확실히 말씀을 알아야 하는 것이 믿음의 성장에 필요한 것임을 또 다시 깨닫게 하신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이제 올해의 성경 통독을 6번째 하며 진실을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전도의 자격을 키워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