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4 목,
사도행전 17:1-15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마음이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고 한다. 말씀을 받을 너그러운 마음을 준비할때 간절하여지고 그 간절함이 말씀을 찾고 알아가게 하여주는것이다. 말씀을 숙제처럼 읽지 않고 간절한 마음으로 깊이 들어가기를 원한다. 조급한 마음이 아닌 너그러운 마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말씀을 묵상하기 원합니다. 성령님 날마다 나를 도우셔서 욕심, 조급함을 내려놓고 주의 진리를 깨달아 알아가게하시고 말씀하신대로 살아갈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