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7:16-34
바울은 혼자 아덴에 도착해서 온갖 잡신들과 우상숭배 하는 형제들을 보고 격분했다. 회당에서나 장터에서나 만나는 사람들마다 바울이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이 아니고 천지를 만드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라 또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하지만 그 백성들은 이 사람이 이방 신들을 전한다고 했다. 바울은 그들의 문화와 철학을 이용해서 알아듣게 하려고 노력했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겠다고 한 바울의 전도 모습이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다시 듣겠다 했지만 몇 사람이 그를 믿었다. 적은 몇사람이지만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하는 열매를 맺었다. 하나님을 향한 바울의 열정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을 지켜가는 바울에게 배울 것이 많다. 한 두명이라도 구원 받을 기회를 주도록 노력하기 원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