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4 금,
사도행전 17:16-34
바울은 성령을 의지하여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는 복음전파 사역에 지혜롭게 대처하며 알지못하는 신까지도 섬기는 불쌍한 자들에게 만물을 지으신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을 소개한다. 복음전도에도 세상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것이 필요하다. 세상에 묻어서가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 어떻게 복음이 들어가게 할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지혜를 구하자. 맡겨주신 곳에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 내 주장만 내 생각만이 아니라 지혜롭게 삶으로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