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4 토,
사도행전 18:1-11
비방에도 굴하지 않고 매를 맞고도 그저 복음을 위해 나아가던 바울이었지만 유대인들의 대적과 비방에 힘을 잃는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유스도라는 사람의 집에서 위로받고 또 밤에 환상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위로받음과 약속의 확신을 받음으로 힘을 받아 계속해서 말씀을 가르치게 된다. 어떤일에도 낙심치 않고 굴하지 않고 믿음안에 살아가기 원하고 그리스도인으로써 삶으로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낙심하게될일, 당황스러운일 등등 스스로도 원하고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모습으로 언제나 살아가지 못함에 상처도 받고 힘을 잃게 되지만 이렇게 힘이 빠졌을때 나를 위로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늘 말씀으로 힘을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힘내서 나아가기 원하고 또 그렇게 힘을 잃은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위로하며 살아갈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