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8:24-19:7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 사람으로 언변도 좋고 성경 공부도 많이 했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잘 안다 그러나 그는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 이런 그를 천막 짓는 일을 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데리고 가서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기 풀어 주었다.
그 후 아볼로는 믿는자에게 더 많은 유익을 주고 더 힘있게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을 믿는데에는 자존심이 필요없다. 아볼로는 겸손히 자신이 부족하고 모르는 부분을 인정하고 천막짓는 부부에게 말씀을 배우고 성령 세례를 받고 예수님의 사역자로 다시 거듭났다. 아는 지식에서 살아있는 지식으로 바뀌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는 끝은 없다. 늘 겸손히 말씀을 배우고 주님과 동행하며 성령 충만함을 느끼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말씀 배우기를 멈출 때 내 인생의 목표가 바뀐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