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24 월,
사도행전 18:24-19:7

아볼로라는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하여 가르치는 일을 하였지만 복음을 온전히 전하기에 부족한것들을 배워 제대로 전한다. 부족한 것을 지적하는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조언을 할수 있는 마음의 자세와 넓은 마음, 그리고 자신이 부족한것을 인정하고 더 나은 사역을 위해 배우는 겸손한 자세는 복음 전파 뿐만 아니라 모든 공동체 안의 곳곳에서 필요한 자세 이고 이런자세와 태도가 복음을 전하는데 힘을 더하여 주는것을 배우게 된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최종목표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것임을 다시 배움을 통해 오늘 나의 삶이 점같이 아주 작고 미세할지라도 주님성품 더 닮아 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