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24 화,
사도행전 19:8-20

바울은 담대히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였지만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비방하기도 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였고 이적이 나타날 뿐만아니라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게 됨을 보게 된다. 바울에게 어려움 힘듬 마음의 상처가 왜 없었겠는가. 있지만 그래도 자신의 정체성을 알기에 멈추지 않고 성실히 꾸준히 자신의 방법이 아니라 말씀을 가지고 나아갈때 말씀의 권능이 나타남을 보며 어렵지만 내마음에 있는것들은 하나님께 고하고 말씀안에서 꾸준히 내 삶을 정비하고 말씀의 능력이 내 삶에 나타날때까지 멈추지 않는 신앙인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와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