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9:21-41
에베소에서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바울을 대적하며 무리를 선동하여 큰 소동을 일으켰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바울의 복음을 받고 오직 하나님외에 신이 없다는 것을 믿게 되어 은으로 만들어 파는 우상의 수입이 줄어들 것을 걱정했다. 하지만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들의 신 아데미를 무시하게 할 것이라고 하며 소동을 일으켰다. 많은 사람들은 거기에서 왜 모였는지도 몰랐지만 참여하고 소리를 질렀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한 동기를 숨기면서 사람들을 소동 시켜 데모하는 정치인과 사회인들과 같은 모습이다. 예수님의 처형도 많은 무리들이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남들을 따라 십자가에 달으라고 소리질렀던 것을 기억한다. 하나님은 서기장의 합리적인 설득을 통해 무리를 흩어지게 하고 복음의 일꾼들을 지키셨다. 하나님은 복음의 승리와 확장을 위해 정의롭고 공정한 세속의 법과 제도를 마련하십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복음은 항상 사람들의 욕심과 우상숭배에 충돌한다. 사람들이 자기를 신으로 세우고 하고 싶은데도 살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나의 사명은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 하나님이 선택하실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오직 열심히 말씀을 전하며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