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9:21-41
에베소에서 은으로 신상 모형을 만들어 영업을 하던 데메드리오는 바울의 전도로 인해 수입이 줄자 직공들을 선동해 소요를 일으키게 한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소동이 일어나지만, 태반이나 왜 모였는지 모르는 상태였다고 한다. 도움말에 데메드리오가 '그럴듯한 종교적 명분을 내세웠지만 감춰진 동기는 결국 돈 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무엇을 할 때마다 '숨은 동기' 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겉으로는 그럴듯한 말로 사람들의 동의를 받지만, 실제로는 나의 이익을 위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신다. 그러기에 그것이 나의 이익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인지를 살펴볼 수 있는 믿음과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이익을 따라 살아가지 않고 복음을 위해 손해 보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