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9:21-41
에베소에서 큰 소동이 일어난다. 데메드리오 라는 사람은 은으로 신상 모형을 만들어 판 사람이였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인하여 돈벌이에 지장이 있게되자 사람들을 선동하여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사람들은 분노했고 소리를 외치며 연극장에 모였다. 그런데 그 모인 사람들 중에는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듣고 소리 지르고 대중 심리에 모여든 것이다. 2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버린 것이다. 뭐가 두려워서 이들은 모인 것인가? 나는 이런 경험이 없는가! 하나님을 아버지를 믿고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세상이 하는 말에 무슨 두려움을 느끼겠는가! 푹풍 가운데에서도 잠잠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도움말에 복음은 탐심과 충돌하며 믿음은 욕심을 버린 자리에 채워집니다. 라는 말에 아멘한다.
쓸데없는 곳에 신경쓰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이 어떠한지 늘 상고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