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1-16
복음을 향한 바울의 열정이 부럽다. 자신을 죽이려고 공모하는 유대인들을 피해 계획을 변경하면서도, 전혀 위축되거나 포기하지 않는 바울은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러한 바울을 돕기 위한 사람들이 있었고 동역자들과 함께 복음은 계속 확장되어 간다. 하나님도 바울을 도우셔서 말씀을 듣다가 졸아서 삼층에서 떨어져 죽은 유두고를 살려 주신다.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고난과 박해도 있지만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도 있다. 이러한 도우심을 얻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관계를 통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답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믿음의 걸음을 떼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