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1-16

바울은 수리아에서 유대인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기다리는 것을 알고 마게도냐를 거쳐 예루살렘을 향한다. 바울은 제자들을 여러 지역으로 보내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고 교회들이 협력하며 서로 돕게 했다. 마게도냐에서 세웠던 모든 교회들의 제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며 그들의 믿음을 성장하도록 하는 사명을 지켰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일요일에 드로아에서 밤중까지 강론하고 하나님을 더욱 깊히 알도록 말씀을 전할 때 유두고라는 청년이 졸다가 삼 층에서 떨어져 죽게 됬다. 하지만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그를 다시 살리시고 온 제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이 위로를 받게 하셨다. 자비하신 하나님이시고 기적을 통해 더욱 더 멀리 말씀이 전파되게 하셨다. 부활 소망은 죽을 것 같은 일상에 하나님이 안겨주시는 위로입니다 라는 도움말을 마음에 세기게 된다. 사탄이 갖다 주는 불안과 긴장 스트레스를 믿음으로 쫓아내고 주님안에서 평안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