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1-16

바울은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유대인들을 피해서 또 다시 복음을 전한다. 잠깐 쉬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되고 장소가 허락 된다면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강연을 한다. 이 열정은 어디서 나타나는 것일까? 무엇 때문에 그는 목숨도 아끼지 않고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복음을 전할까? 어쩌면 주님께서  그에게 주신 그의 사명일 것이다. 그의 사명을 이룰 때까지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었기에 어려움이 닥쳐도 주님의 약속을 굳게 잡고 나아간 것이다.  나는 나의 사명을 어떻게 지켜 나가고 있는가! 크고 작은 일에 마음 에 동요되지 말고 그냥 내 할 일, 나의 사명을 끝까지 완수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