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24 주일,
사도행전 21:1-16

편안함이나 안락함에 머무르지 않고 모두의 만류에도 하나님의 뜻에 확신을 가지고 가는길을 멈추지 않는것은 자기의 고집을 내세우는것이 아니라 분별함이 있어 주의 도우심을 믿으며 묵묵히 나아가는 것이다.  혼자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나아갔던 바울처럼 나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데에 꺾이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 나에게 분별의 영을 허락하시고 굳은 믿음과 주를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