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24 월,
사도행전 21:17-36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사역보고를 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낱낱이 말한다. 그리고 위험을 대비하여 유대인들의 반감을 없앨수 있는 제안을 받아들여 행하지만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의 충동으로 많은사람들이 헬라인을 성전에 데리고 들어갔다는 이유로 바울을 잡는다. 위기와 오해 가운데 예상치 못한 천부장이 나타나 바울을 돕게 된다. 어떤 일이 벌어져도 주인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를 경험하며 살수 있는것은 참으로 복되고 감사한 일이다. 너무 위험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만 다니려는 생각보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아가는 길에 나를 지키시고 채우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