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4 화,
사도행전 21:37-22:11

바울은 군중을 피해 영내로 들어가게 해주려는 천부장에게 오히려 군중앞에 설 기회를 요청한다. 그리고는 자신도 복음을 반대하던 유대인이었는데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지 자신의 경험를 이야기하며 간증한다. 피할수 밖에 없는 상황도 피하지 않고 자신이 군중과 같은 심정으로 어떻게 살았고 또 어떻게 변했는지 정말 전해주고 싶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 하고싶은 마음에 열정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오히려 사용하는 지혜를 발휘한다. 하나님은 결코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않는자를 도우실 뿐만아니라 필요한 지혜와 모든것을 공급하시는 분이시다. 그럴듯한 모습이 아니라 피하지않고 마주하며 지혜롭게 주의 뜻을 행하는 능력을 공급하시는 주님만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