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12-29

바울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그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개 된 것은 아니니아의 소명과 예수님의 환상을 통해 받은 사명임을 설명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이방인 들을 구하려고 하는 바울을 이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고 소리를 지르며 옷을 벗어 던지고 소동을 피웠다. 그들은 오직 이스라엘 곧 하나님의 선민들 만에 대한 말을 기대했기 때문이다. 천부장은 바울을 채찍질로 심문하려 했지만 바울이 로마 시민인 것을 밝히자 두려워하며 이제 그를 무리에게 부터 보호해야 될 것을 알게된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바울을 이때에 쓰시려고 로마 시민권자로 태어나게 하셨다고 한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앞으로 다가올 것도 다 계획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하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내가 어떤 계획을 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나의 자아와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